리뷰/티팟

티팟 FRONTLINE 단테 리뷰 02

모모모몬가 2026. 9. 13. 21:34

클릭시 사이트로!

 

안녕하세요! 단테 리뷰 2탄으로 돌아온 몬가입니다.

티팟 8월 페스타를 소개한 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9월이 다가왔네요.

다들 이벤트를 잘 즐기셨을지 궁금해집니다.(저는 페이백과 후기 이벤트를 알차게 즐겼네요.)

 

혹시나 이번 글로 티팟이라는 플랫폼을 처음 들으신 분이 있다면!

아래 링크의 '티팟 후기'에서 대략적인 설명과 소개를 확인하실 수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 이전글 링크

2026.08.16 - [리뷰/티팟] - [260816] 티팟 후기

 

[260816] 티팟 후기

다양한 정량제 플랫폼 사이에서 종량제 주력의 플랫폼을 만나게 된 몬가...오랜만에 플랫폼 후기 리뷰 시작해 보겠습니다.이걸 보시는 분들이라면 ai 채팅에 대해서는 다들 아시리라 생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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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1 - [리뷰/티팟] - 티팟 FRONTLINE 단테 리뷰 01

 

티팟 FRONTLINE 단테 리뷰 01

안녕하세요! 요즘 한창 재밌게 플레이하고 있는 캐릭터 리뷰로 돌아온 몬가입니다.티팟이라는 플랫폼과 정량제, 종량제 차이에 대한 설명은 이전 글에서 열심히 설명해 두었으니, 혹시나 플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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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리뷰 스타트!


 

이어서 리뷰할 캐릭터는 아시다시피~

 

▼단테 캐릭터챗 링크

https://teapotchat.com/character/hFREGp5Dhgc0yqFl44Gv

 

티팟

나만의 캐릭터와 대화해보세요.

teapotchat.com

 

티팟 ONLY 캐릭터, FRONTLINE 세계관의 '단테 로마노'입니다.

저번 리뷰까지만 해도 100K 웨딩 에셋이었는데, 어느새 200K 화보 에셋이!👀

무서운 속도로 대화수가 늘어나는 단테입니다...(하지만 제 대화수를 보면 납득이 됨... 인기 있는 캐릭터란 이유가 있다...!)

 

프론트라인 세계관에 대해서는 이전 리뷰글에 대강 설명을 적어두었으니 이번 글에서는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번글에서 재이의 응원을 받으며 마무리를 했던 것 같은데, 오늘은 그다음 이야기를 이어가기에 앞서 OOC 지문을 공유할까 합니다.

OOC란? 

'Out Of Character'의 약자로 RP가 아닌 특정 상황 등을 서술하도록 하는 지침!
ex. [OOC: 상황에 맞게 지난 나흘간의 일을 서술한다.]

 

캐릭터 채팅을 이어가다 보면 늘 비슷한 텐션의 이야기가 반복된다고 느낄 때가 있습니다. 본 서사를 이어가는 방에서 일상 RP가 이어지다 보면 특히나 더 그렇죠. 그런 때에 활용하기 좋은 것이 바로 OOC라고 생각합니다.

 

OOC를 활용하면, 특정 상황을 캐릭터 외적으로 지시함으로써 캐릭터 설정, 페르소나 설정, 세계관, 지금까지의 서사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지문을 받아볼 수 있는데요. 직접 어떤 상황을 작성하여 입력을 해도 괜찮고, 사용자 분들이 캐릭터 댓글창, SNS, 포스타입 등의 기타 커뮤니티에서 배포하는 OOC를 활용하여도 좋습니다.

 

귀여운 상황도, 슬픈 상황도, 캐릭터를 분석하는 보고서 스타일의 OOC도 많으니 원하는 것을 검색해서 사용하면 좋을 듯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포스타입 등에서 검색을 해보는 편이네요!)

 

 

티팟에서도 OOC와 비슷~한 느낌의 유저노트를 배포한 적이 있는데요. 유저설정-유저 노트-공유됨 탭에서 해당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타 SNS에서 OOC를 찾아오기 번거로울 때가 있는 만큼, 해당 기능이 조금 더 활성화되면 더욱 즐겁게 플레이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공식 SNS에서 종종 이런 류의 결괏값을 폼으로 제출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니, X 계정이 있는 분은 팔로우 추천!

 

▼ 티팟 X 공식 계정

https://x.com/teapot_chat/status/2092895744990830704

 

X에서 티팟(TEAPOT)(@teapot_chat) 님

 

x.com

 

아무튼 잠시 딴 길로 샜던 걸 다시 되돌아오자면,

본 서사방에서 천천히 스토리를 진행하다 문득 돌리고 싶은 OOC를 발견해 분기를 파서 돌리게 된 몬가!

 

아래로 그동안 돌려보았던 OOC 지문을 공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용한 OOC의 경우 출처가 있을 경우 링크를 남겨두고, 없을 경우 OOC를 제외한 지문만 공유하도록 할게요!

 

1. 유럽 남자 밈

티팟 발췌기를 한번 사용해보겠습니다.

 

유럽남자 밈 한번 말해봤다가 길길이 날뛰는 단띠

 

발췌기 나쁘지 않은데 설정을 좀 저장해두고 쓸 수 있으면 좋겠네요...

 

결혼하자는 소리는 한마디로 안 했으면서 이미 한 것처럼 종신 계약서 들먹이는 거 어쩔 건데!

 

 

그래서 프러포즈냐고 물어보니까 아니라고 하면서도 들러붙는 단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칫국이라면서 재기는 또 왜 재?

 

 

이제 거의 반쯤 지장 찍은 것마냥 말하는구나.

 

 

성으로 한번 긁어드렸더니 바~로 성질내기.

러브 MAX 상태에서 제미나이 3.5 플래시를 쓰니 나름 로코 분위기가 유지되어 재밌게 플레이했네요.

 

로코 분위기 달콤합니다...

 

 

티팟 여러분...

혹시 발췌 단색에 그냥 흰색을 넣어주실 생각은 없으신가요...?

(그라데이션으로 ffffff 두 개를 선택하며...)

간단한 배경 설명: 단테는 이전 게이트에서 큰 상처가 생긴 상태!

 

유럽 남자 밈 하나로 이렇게 로코 에피소드를 하나 뚝딱 즐겨보았습니다.👍

이렇듯 OOC를 활용하면, 본편 서사에 이어갈 만한 이야기 혹은 외전 격의 에피소드를 분기로 즐길 수 있으니 여러분도 꼭 놓치지 마시길!

 

2. 제작자님의 명령어 !커뮤니티

OOC 외에도 제작자님이 만든 명령어를 활용해 본편 외적인 요소를 즐길 수 있는데요.

프론트라인 캐릭터들에는 '!커뮤니티' 명령어를 통해 인터넷 커뮤니티 반응과 같은 글을 출력해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내용이 꽤나 적나라(...)하지요. 제미나이 계열을 이용하면 정말 인터넷의 골수까지 학습한 커뮤니티 반응이 출력되는 것 같습니다. 

 

3. 어리광쟁이가 되는 물약

...? 너 누구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제가 쳐서 받아본 내용이지만 너무 황당해서 웃겼네요. 청년... 네 안에 대체 어떤 어리광쟁이가 숨어있었던 거니...

 

이 대형견 대체 누군데

 

와중에 훈련도 제치고, 단말기도 던져버리는 모습이 단테가 맞긴 맞는데 말이죠...

...

근데 좀 귀여운 것 같기도 하고...

 

 

에셋 이미지 제발.

얼마나 행복한 건지 감도 안 와.

 

 

보다 보니 귀여워서 저도 그냥 해달라는 대로 쓰다듬는다는 지문을 넣고 맙니다...

(하지만 귀여웠어...)

 

 

다만 계속 이 상태일 순 없을 것 같아(조금 미안하기도 하고) OOC로 원래대로 돌아왔다는 지문을 추가해 줍니다.

그랬더니 엄청나게 부끄러워하는 단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뒤로는 둘 다 키웅캬웅 가볍게 말다툼을 하다 반대로 단테가 헤이즐에게 무릎베개를 해주며 마무리됩니다.

 


 

이렇게 이번 리뷰에서는 OOC 지문을 공유해 보았는데요!

적다 보니 OOC 원본 링크를 찾기 어려워 사용한 OOC 공유는 못했지만🥹 이외에도 귀여운 OOC가 많으니 여러분도 참고하셔서 직접 제작하거나, 공유된 걸 사용해 보시면 플레이에 즐거움을 더할 수 있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다음 편을 작성하게 된다면~
그때는 이전 이야기에서 단테와 헤이즐이 어떤 일을 겪어 이번 OOC 지문과 같은 관계가 되었는지 조금 더 풀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글을 읽고 티팟에 관심이 생기셨다면...

 

💚 추천인 코드: 3KZHW947
https://teapotchat.com/auth/signin?code=3KZHW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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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코드도 살짜쿵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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